반갑습니다! @smartcucum 입니다.
지난 한달동안 스팀이 무엇인지 눈팅만 하다가 오는 2월부터 본격적으로 글들을 포스팅해보려고 합니다. 글쓰기 능력도 부족하고 영어 글쓰기는 더욱더 부족한 @smartcucum이지만 앞으로 꾸준히 공부를 한다면 다른 훌륭하신 분들처럼 스티밋 발전에 큰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
첫번째로 제 전공인 기계공학에 대해서 포스팅하려고 합니다. 지난 4년간 학부생활을 하면서 한국어로 쓰여진 공학에 대한 글이나 분석을 찾기 위해서 매일같이 구글링을 하였으나…난감한 일본식 단어들의 등장(이는 교과서에도 해당되는 말이죠)과 더불어 “글쓴이도 번역본 그대로 적은 느낌이다.” 라는 생각을 지우기 힘들었습니다.
어쩔 수 없이 투덜거리며 영문PDF 자료를 찾아보았던 기억밖에 없습니다. ☹
그래서 저 @smartcucum이 이러한 문제점을 당차게!! 극복하고자 글을 작성하고자 합니다. 제가 계획하고 있는 공학에 관련된 글쓰기에 대한 기본적인 원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 간결하고 쉽고 직관적인 설명
- 관련된 이론들은 제가 다니고있는 학부에서 배웠던 교재를 기본으로 하되 질 좋은 유튜브 동영상, 도표 혹은 그래프 첨부
- Fun
굉장히 간단하죠?? 위의 세가지를 원칙으로 하되 전공자들(학부생) 혹은 비전공자분들을 위해서 재미있게 글들을 구성할 예정입니다. 비전공자들이 제 글을 읽고 실생활에서도 기본적인 관찰을 통하여 공학을 찾아내고 이해할 수 있다면 너무나 기쁠 것 같습니다.
두번째로는 한국 여행에 대해서 포스팅할 예정입니다. 여자친구와 여행 준비를 위해 한국 여행과 관련된 영상과 글들을 검색하면서 제가 느낀 바는 이들의 ‘대부분의 한국 여행지가 유독에 서울에만 집중되어 있다.’ 라는 사실입니다. 여자친구와 제가 유럽에 가서 여행할 때는 특정 도시의 근교 편도 두시간 거리도 당일 치기로 다녀왔는데 교통이 발달한 대한민국에서 외국인들이 서울만 간다는 것은 너무나도 좋은 기회를 놓친게 아닌가 싶습니다. 저와 제 여자친구는 비수도권 한국관광지에 대한 아름다운 모습들을 찍고 문화, 역사를 함께 엮어 영어로 포스팅할 예정입니다. 많은 외국인들이 제 글을 읽고 대한민국에 대해서 조금 더 깊게 이해했으면 합니다.
여행에 관련된 포스팅의 원칙은 아래와 같습니다.
1 비 수도권지역 여행하기
2 외국인을 상대로 한국 문화와 관광지 소개를 위하여영어로 작성하기
이상으로 제 소개 글을 마치겠습니다. 앞으로 올라올 제 글에 대해서 많은 기대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