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행복 전도사 @smartcome 입니다^^
오늘은 조금 늦은시간 글을 써봅니다.
내일 부터는 SI 프로젝트 41번째 작가로써 활동을 시작하는데요.
스티밋을 일주일 가량 쉬었더니 무슨 글을 써야할지 고민되네요. 그냥 저 다운 글을 써야 할 것 같습니다.
혹시 베젤을 아시나요?
지난주에 [강력추천]@abear님의 steeme사용 후기를 통해 스티밋을 하는데 있어 정말 유용한 steeme에 대해 소개해 드렸는데요.
오늘은 짧게나마 vessel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제가 베젤을 처음 알게 된 것은 지난번 저의 스팀파워를 모두 나누어 드릴때 vessel을 통해 임대해 드렸기 때문인데요. 저도 사실 베젤에 대해 깊히 알지는 못하지만 큰 기능 몇가지만 알려드릴게요!
https://github.com/aaroncox/vessel/releases ←이 링크로 들어가시면 베젤 설치가 가능합니다
빨간색 박스에 보이는 VESSEL-SETUP을 설치하시면 되요!
베젤로 스팀과 스달의 전송이 가능합니다. 사실 이는 그냥 스티밋 지갑에서도 가능하죠
그나마 차이를 찾자면 복잡한 active key로 전송이 가능한 스티밋과 달리 VESEEL에서는 지갑비밀번호로 모든 것이 가능합니다. 전송도, 스파임대도, 증인투표도 최초에 베젤 로그인시에 설정해놓은 Wallet password만 있으면 전송이 가능합니다. wallet password는 상대적으로 간단하게 설정가능해요 10자리 안밖으로?
뉴비분들께서는 증인투표가 무엇이냐 싶으실텐데, 최근 백업 증인활동을 시작하신 @asbear님이 이에 대해 자세히 포스팅 해주셨습니다.
스팀 백업 증인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 포스팅을 참고하시면 증인이 무엇인지, 투표는 무엇인지 나와있습니다. 저는 그냥 간단히 국회의원 선거정도로 생각하고 있어요. (이에 대해서는 저도 조금더 공부를 해보아야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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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asbear님이 포스팅하신 내용을 보면 증인투표와 proxy설정의 차이를 명확히 알 수 있습니다. 어찌보면 proxy설정을 함으로써 저의 투표권을 위임하는 간접투표의 성격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이 역시 조금 더 공부해 보겠습니다!)
어쨋든 베젤을 통해서도 증인투표가 가능합니다.
account메뉴에서 witness proxy버튼을 누르면 자신의 투표권을 위임할 수 있는 witness proxy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asbear님을 witness proxy로 설정했습니다. 이 역시 간단한 wallet password만 입력하면 설정이 됩니다.
짠 이렇게 간단히 설정 완료됬습니다.
사실 증인 투표는 https://steemit.com/~witnesses 에서도 가능합니다.
스티밋과 관련된 유용한 프로그램들은 정말 많습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정리해서 포스팅 하시기도 했고, 실제로 굉장히 유용합니다. 일부 기능들이 겹치기도 하지만, 하나하나 알아보고 자신의 성향에 맞게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어떨가 싶습니다
많은 우여 곡절이 있었던 한주 였던 것 같습니다. 실수를 반성하고, 이를 성장의 밑걸음으로 삼아 더욱 성숙하고 스티밋에 도움되는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내일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