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마트컴 엄마입니다.^^
제 아이디가 없어서 아들걸로 올리는점 죄송해쇼~
제 글은 투표 안해주셔도 됩니다
아들이 요즘 바쁜 직장생활에도 불구하고 컴퓨터에 좋은 사람들이 많다고 이야기 나누는것이 즐겁다고해서 해서 가끔 구경했어요~
스팀주식도 샀구요~
어제 봉사 어르신들 뵙고온 것도 자랑처럼 신나게
써놓더라구요~
리플도 다 봤습니다~고마워요-
항상 남들이 하지 않는 별난일만 하는 아들입니다ㅎㅎ자꾸 글쓰고 싶으면 써보라고 등 떠밀어서 한번 써봅니다...
컴퓨터를 잘 못해서 이만 줄이겠습니다.
다시 한번 제아이디 아닌걸로 올려서 죄송해요.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시고 감기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사진도 올리라고 해서 제가 만들어낸 팥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