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예가 노예로 사는 삶에 익숙해 지면 놀랍게도 자신의 다리를 묶고있는 쇠사슬을 자랑하기 시작한다. 어느쪽의 쇠사슬이 더 빛나는가, 더 무거운가 -리로이 존슨-
동료와 야근하면서 이야기 나누다보니 이말이 공감이 많이 되네요! 여러분들은 이 글을 어떻게 해석하셨나요? 저는 매일같이 야근하는 노동자들이 생각나네요ㅎㅎ 오늘 하루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