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martcome입니다. 오늘의 사연인데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세요? 여러분들의 생각을 적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26살 모태솔로녀입니다. 저는 못생긴 외모는 아니고 주변에서 이쁘다는 평가도 종종 받습니다. 하지만 외모에 대한 자신감이 없어요.
여기서 자신감이 없다는 것은 못생긴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저 스스로 저는 이뻐야만 한다는 강박관념 같은 것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저한테 대쉬하는 남자들도 많지만 다 저의 눈에는 차지가 않네요. 왜냐하면 남들이 볼 때 저사람과 다니기에는 왠지 창피하거든요.
그렇다고 저의 기준에 맞는 사람들을 만나기엔 그사람들의 눈이 너무 높아요.
남자친구를 안만들고 싶은것도 아니고 나름 노력도하는데 잘 안되네요~
이렇게 28살,30살까지 혼자가 되는건 아닌지 모르겠어요. 제가 너무 남의 눈을 의식하고 사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