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행복전도사 @smartcome입니다.
오전에 보팅 지원 이벤트를 시범적으로 운영한다고 포스팅 했었습니다. 열심히 쓰신 작가분들의 글이 묻히는 것이 아쉬워 미약하나마 온기를 좀 드리고 싶어서 시작했죠ㅎㅎ근데 제가 오늘 올린
"[행복나눔]웃음치료 봉사를 다녀왔습니다. 우울증은 의지로 치료되는 것이 아닙니다."
도 묻혔네요, 남걱정할 때가 아닌가? ㅎㅎ
총 20분 정도가 참여하셨습니다. 그중 5명을 선발했습니다. 글은 하나하나 읽어 보았고 저의 기준에서 좀더 마음이 가는 글들을 선정했습니다. 저의 프로젝트는 대단한 것도 없습니다,
그냥 3달러정도의 보팅을 받으시는 겁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제 보팅파워는 9300입니다.
지금은 이거 밖에 못나누지만 제가 좀 더 성장한다면 여러분에게 좀 더 든든한 후원자가 되겠습니다. 지금은 봉사, 기부 등으로 스팀을 더 살 형편은 안됩니다. 오로지 포스팅으로만 성장해야 하기에 조금만 더 함께 노력해봐요!!
그럼 제가 선정한 5분의 포스팅 확인해보시죠.
저자:ogh0915
초보가 알려주는 스팀잇 왕초보 탈출기!(초보의마음은 초보가 가장잘안다!)#1.프로필사진을 넣어보자!
https://steemit.com/kr-newbie/@ogh0915/2ta1kn-1
저자:jejuin
한라산 백록담 정복기 Top of Hallasan
https://steemit.com/kr/@jejuin/top-of-hallasan
=>굉장히 생생하게 고생기가 담겨있습니다.
저자:backdm
마케팅 첼린지 공모전의 추억(부제:군대가는 사람들에게...)
https://steemit.com/kr/@backdm/4phnfr
=>군대 이야기에 동감이 갔습니다.
저자:happyys
안녕하세요! 오늘 처음 가입한 뉴비입니다!! 저는 스티밋에서 큰 인물이 될겁니다!
https://steemit.com/kr-join/@happyys/ckgfr
=>너무 당차고 밝은 느낌이셔서...또 닉네임에도 해피가....(저의 봉사 포스팅을 리스팀해주신 사심도 1%들어갔습니다ㅎㅎ)
저자:dianamun
누군가의 불편과 어려움에 공감하는 연습
https://steemkr.com/kr-writing/@dianamun/8mcnd
=>글을 굉장히 잘 쓰시는 것 같아요.
저한테 응모해주신 분들 말고도 스티밋에 좋은 작가분들이 정말 쏟아지는 것 같습니다. 상당한 어휘와 대중을 휘어잡는 필력을 보이는 분도 있습니다. 처음에는 무서운 마음도 들었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나무가 아닌 숲을 보기로 했습니다. 그런분들이 성장해야 숲이 커지고 숲이 커저야 그 안에 동,식물들도 더욱 자라날 수 있다고. 당장의 이익을 위해 새싹을 뽑아 먹어 버리면, 당장은 편할지라도 숲이 커지질 못하니까요.
사실 저도 잘은 모르겠습니다. 어디까지 셀프보팅을 해야하고 어디까지가 보팅풀이고, 저는 아직 파워가 미약하고 바빠서 보팅풀이랄 것도 없지만... 어쩃든 스티밋 시국이 많이 혼란스럽네요.......
이런 상황에서 마냥 행복을 전하겠다고 빨빨거리면서 활동해도 되는건지도 싶고.......
본론으로 돌아와서 스티밋의 특성상 100% 글 실력으로만 성장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정말 열심히 하시는 분들에게 미약하지만 도움이 조금 되고 싶습니다. '의미 없는 짓이다' 라고 생각 하실 수도있지만 일단 당장은 이게 좋네요 ㅎㅎㅎ
포스팅 지원 프로젝트는 '시험 운영' 기간입니다. 내일 또 진행할 예정이며 보상 방법이나 과정에 있어서 좋은 의견이나 충고 해주시면 고려하여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 그리고 오늘 봉사활동 끝나고 몸이 안좋아서 병원에 잠시 들렀는데 독감이라더군요....
어쩐지 몸이 너무 안좋더니 ㅎㅎㅎ제가 좀 미련했던 것 같아요 ㅎㅎㅎㅎㅎ
그래도 덕분에 내일 회사안갑니다 야호!! 학교안가도 되는거 처럼 기쁩니당!!
아무튼 여러분 손,발 잘씻으시고 감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