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행복전도사 @smartcome입니다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일은 정말 중요합니다.
비싼 옷을 입지 않아도, 비싼 차를 타지 않아도 마음만 가난 하지 않다면 당당하게 살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충분히 멋집니다.
과거 저는 작은 키를 숨기기 위해 깔창을 끼고, 왁스로 머리를 새우고 다녔습니다. 그치만 진정한 저로 거듭나는 것을 방해하는 것 같았습니다. 타인의 시선에 연연하지 않고 정말 제가 되고 싶어젔고, 깔창과 왁스를 사용하지 않게되었습니다.
지금 저한테는 깔창과 왁스는 없지만 당당함과 진정한 제가 남아있습니다. 저는 제 자신이 너무 좋고 자랑스럽습니다.
화려한 배경에 목매는 것보다는 싱거운 배경 앞에 있어도 빛나는 자신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