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밋하면서 기분 좋아지는 댓글^^

smartcome(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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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쓰고 소통하고 돈을 버는 스티밋.
생각만 해도 즐겁다.
막상해보면 더 재미있고 좋은일들도 많다.
스팀가격이 상승하면 함께 기뻐하고 떨어지면 함께 슬퍼하고

스티밋안에서 작은 다툼도 있지만 그래도 즐거운곳이 스티밋이다.

스티밋 활동을 하다보면 즐거운 순간들이 많지만 오늘은 특정케이스 하나를 말하고자 한다.

Screenshot_20180412-221254.jpg
어제 받은 댓글이다. 미소가 지어저서 스크린샷으로 찍어놓았다.
한달전부터 하루 1회 이상은 kr-join에 첫 인사글을 남기는 분들에게 보팅하고 리스팀해드리려고 한다.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씨앗들에게 앞으로 잘해보자는 의미로, 그리고 힘내라고, 스티밋에 와주어 고맙다는 의미로 그렇게 하고있다.

그리고 어제 asflow@asflow님의 댓글을 받았다.

내가 기분이 좋은 이유는 칭찬을 받아서가 아니라 asflow@asflow님의 마지막 말 때문이다.

"저 또한 뉴비지만 지금 들어오는 뉴비들부터 잘 챙겨볼게요"

예전부터 [뉴비지원의 선순환]에 대해 수없이 포스팅해왔다. 나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포스팅하고 생각했을 것이다.
뉴비지원의 선순환: 뉴비시절 지원받았던 사람이 성장해서 똑같이 뉴비들을 돕는것.
누군가 3명의 뉴비를 지원하고 그 3명의 뉴비가 성장해서 각각 3명씩 또 지원하다보면 기하급수적으로 지원받는 뉴비들이 많아진다. 가입자도 함께 많아지며 우리모두 윈윈하는 시나리오이다.

나는 이 과정을 숲에 비유하기도했고 먹이사슬에 비유하기도 했고 씨앗심기에 비유하기도 했다.

이런의미에서 asflow@asflow님의 마지막 말은 나로 하여금
"smartcome@smartcome아 니가 옳았어"라고 생각하도록 해주었다.

asflow@asflow님의 댓글로 기분좋게 하루를 시작해본다.

P.S asflow@asflow님 지금은 본인 성장만 생각하셔도 되요! 훗날 조금 여유가 생기신다면 그때 뉴비분들 지원을 한번 생각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