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행복전도사 @smartcome입니다!
오늘 포스팅은 외국인들이 깜짝 놀라는 멋지게 자기소개 하는법(실화입니다)
거짓말 하나 없이 외국인들이 놀라게 끔 멋지게 보이는 자기소개 방법인데요 (군필자에 한함)
[수업시간]
외국인 선생님: 자기소개 해주세요
나: 저는 25살이며 현재 휴전중인 한국이라는 분쟁지역에서 활동했던 젊은 퇴역군입니다. 155mm 탄을 사용하는 대형 전차 전투기를 조종했으며 K1, K2, M16 등 분단지역에서 사용되는 대부분의 모든 소총을 다를 줄 알며 100M와 200M, 최대 250M의 거리의 목표물 까지는 정확하게 저격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군에 있을 때 백병전을 위한 검술과 무술을 배운적이 있으며 블랙밸트 보유입니다.(총검술, 태권도)
전역전 국가로부터(행보관으로부터) 군의 간부가 되어달라는 제안을 받기도 하였으나, 3년전 명예롭게 전역했습니다. 하지만 3년이 지난 지금도 수도의 에이전트로서 매년 국가로부터 초청을 받아 정기적으로 훈련에 참가하고 있습니다. 저는 행정병 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중국, 일본, 독일 친구들: 뭐야 진짜야???
나:응!
거짓하나 없지만 다른 나라에서 듣기에는 굉장히 신기하게 들리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