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martcome입니다^^ 여러분들이 걱정해주신 덕분에 오늘 퇴원했습니다^^
너무 감사해요~~
그리고 오늘 아주 반가준 전화가 왔습니다!!!!!!
여러분 2주전에 제가 아파트 단지에 불우한 이웃을 돕는다고 전단지 부착 했던거 기억하시나요?
그 전단지를 보고 주민센터 직원분한테 전화가왔습니당!!!! 너무 신나요 정말로요!!!!!♡♡♡♡
여러분 저는 변태라서 어르신들 뭐 사드릴때 정말 기뻐요ㅎㅎㅎㅎ변태 행복전도사 기억하시죠??
일단 어떤 지원을 해드릴지는 내일 찾아뵙고 정해볼게요!!! 판자촌에 사시는 할머님이라고 하시네요~~
요즘 제가 포스팅하고있는 '인간극장'보고 계신가요?
저는 정말 힘겹게 오랜시간 가난한 생활을 해왔습니다. 누구보다 없는 서글픔을 잘 알고, 누구보다 아픔과 상처도 많이 겪었습니다.
이제는 저희집도 부자는 아니지만 먹을거, 잘곳 걱정하지 않는 사정이 되었습니다. 욕실이 있는 집에 살아서 씻을곳 걱정하지 않아도 되고, 점심을 때우기 위해 교회에 나가지 않아도 됩니다.
'알몸으로 태어나 옷 한벌 건젔다'는 말이 있지만 저는 옷 한벌 이상으로 많은 것을 얻었고 스티밋을 하면서 정말 좋은 친구분들을 많이 얻고 힘과 용기도 많이 얻었습니다.
이젠 제가 도울차례입니다. 이것이 제 삶의 낛이고 운명이라고 생각합니다.
봉사글 올릴때마다 응원해주신 여러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올한해도 정말 감사했고 2018년도 함께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