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행복전도사 @smartcome입니다^^
1월2일 아침입니다~ 요즘 저의 초심 찾기 프로젝트 [인간극장]포스팅이 반응은 별로지만 저 스스로는 굉장히 의미 있는 시간들이 되고있는것 같아요~ㅎㅎ 어려웠던 시절을 상상하다보니 조금 변했있던 초심을 되찾게 되는것 같습니다ㅎㅎ
그리고 오늘은 스팀이 4달러를 넘었네요~~ 가즈아!!!!!!!
본론으로 들어가서, 제가 뉴비일때 항상 궁금했던 것이 있습니다.
사실 이부분 때문에 처음에는 글을 쓰는 것이 두렵기도 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블록체인 시스템과 다양한 코인들에 대한 정보들이 많았고 이런곳에 나의 이야기를 해도 되는 걸까 하는 망설임이요. 아마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중에 이런 생각 드시는 분들도 많을 겁니다. 특히나 자신의 일상을 올렸을때 0.0달러로 아무 보팅도 받지 못했을 때는 더더욱..
(물론 코인글은 꼭 필요한 요소입니다)
스티밋에는 100%소통만을 위해 오신분들은 거의 없을거에요. 모두 투자를 하고 보팅도 받으려고 오신 분들이죠.
그런데 말입니다, 반대로 스티밋에 100%돈을 벌기위해서만 오신분도 많지 않을꺼라고 생각합니다.
사람들과 소통을하고, 서로의 정보를 교류하며 눈에 보이지 않는 소중한 것들을 기대하면서 오신분들이시겠죠. 적어도 제가 생각하는 스티미언들은 그렇습니다. (100% 보팅보상 때문에 오신분들이라면 몇번의 포스팅 후 금방 포기하고 나가셨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꼭 코인글이 아니어도 상관 없습니다. 자신의 가치관이나, 자랑할것, 궁금한것, 오늘 한 일 등
자신을 표현할 만한 것들을 올리며 소통해보세요~(단, 정성스럽게 써야겠죠?)
다른 분들은 어찌 생각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그렇습니다.
세렝게티에도 육식동물만 있는것이 아닙니다. 물속에는 무시무시한 악어도 있고, 하마, 물고기 등 많습니다. 육지에는 얼룩말 가잴이 뛰어다니고 그뒤를 쫓는 치타, 사자 등도 있죠. 그들이 균형을 이루며 생태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만약 세렝게티에 사자만 있다면 어떻게 될까요?
아마 얼마못가 모두 멸종할 것입니다.
스티밋에도 다양한 성향의 사람들이 모여살고 있습니다~
음식을 맛있게 만드시는 @rosaria님,
@cookingpapa님도 있구요
여행 전문기를 올리시는 brianyang0912님 있구요
musicholic님을 비롯한 투자 전문가 분들도 있으시고
조경건축 전문인인 @mintvilla님도 계시구요, 육아를 하시는
@jaytop님, 소방관
@firefighter1님,
뉴비분들을 위해 늘 노력하시는 @venti님, 사진사
@centering님, 자연인 steem.com님 등 많습니다.
기리나님처럼 좋은일 하시는 분들도 있고 좋은글을 찾아 보팅해주시는 고래 분들도있구요.
문제를 일으키는 분들도 있고, 이를 해결하려는 분들도 있습니다.
물론 저같은 봉사 변태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분들을 정리해주시는 인명사전 @floridasnail님 까지~
이밖에도 정말 많은 분들이 스티밋에서 함께 호흡하고 있습니다.
작은것 같으면서 큰 이 스티밋의 세계에도 다양한 사람들이 공존하고 그들만의 방식으로 소통하고 있습니다.
걱정마세요 뉴비여러분. 자신만의 방식으로 스티밋과 대화해보세요. 아무렇게나 휘갈겨서 짧게 포스팅 하라는 말은 절대 아닙니다.
정성이 담긴 글이어야겠지요?? 그러다보면 사람들이 나의 어떤글을 좋아하는지, 어떤글이 사랑을 받는지도 알게될 것입니다. 진짜 자신의 글이 아닌 가짜 모습은 언젠가는 끝나고 맙니다.
뉴비분들이 이글을 보고 힘내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