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행복전도사 @smartcome입니다.
군대에서도, 부모와 자식간에도, 친구사이에서도 보상심리는 늘 존재하고 갈등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군대에서는 자신이 이등병때 당한 것에대한 보상심리.
부모와 자식간에는 '내가 널 어떻게 키웠는데..'
친구간에는 내가 그동안 해준것에 대한 보상심리
이런것들이 갈등의 원인이 되고는 합니다. 사람과 사람의 관계에서 일정수준의 기대는 윤활유가 되기도 하지만 그것이 보상심리로 변하면 관계 유지에 어려움이 생깁니다.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때, 배려를 해줄 때, 함께할 때
생각하십쇼. '이시간은 보상 받거나 돌려받을 수 없는 시간이다. 그냥 나의 만족과 상대의 행복을 진심으로 바래서 하는 행동이다.'
좀 더 유연한 인간관계를 형성하는데에 도움이 되실거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