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맛곰입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고 계신가요?
여러분들은 햄버거 가게 중에 어디를 가장 좋아하시나요? 저는 단연코 버거킹입니다. 맥도날드나 롯데리아에 비해서 훨씬 맛있는데 왜 버거킹 가게는 적은지 알 수가 없네요.
배달도 잘 안되는 편이라서 직접 가서 사먹어야하는 덕분에 꽤 오랫동안 못먹고 있다가 이번에 먹게 되어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제가 시킨 메뉴는 몬스터X 세트라는 건데요. 소고기패티에 닭고기 패티, 베이컨, 치즈, 야채등이 듬뿍듬뿍 들어가 있는 비쥬얼을 보여주었습니다.
버거가 어마무시하게 커서 세로 길이가 두툼 그 자체인지라 먹으려면 턱관절을 풀어주고 최대한 입을 벌려야 한입 베어물 수 있더군요 ㅋㅋㅋㅋㅋ
감튀는 뭔가 사진으론 엄청 흰색으로 나왔는데 다른 버거집 감자튀김들에 비해서 엄청 두툼하고 큼지막하게 생겼습니다. 바삭하기보다는 포근포근한 맛이라고 봐야겠죠. 호불호가 좀 갈릴 듯하네요.
저는 맛나게 먹었습니다마는 ㅋㅋㅋㅋ
추가로 텐더킹도 시켰는데 총 6조각 시켰더니 10조각이 들어있던 마법같은 일이 ㅋㅋㅋㅋㅋ 버거만으로도 배가 불러서 텐더킹은 좀 남겼다가 먹었지만 겉이 바삭바삭하니 참 맛있더군요 ㅎㅎㅎ
역시 버거는 버거킹이네요. 원래는 배달되는 맥도날드를 먹곤 했는데 최근 1년 사이 퀄리티가 엄청 떨어져서 더는 안먹고 있죠. 듣기로는 재료비를 삭감해서 단기 영업이익을 좋게 찍고 한국 지사를 다른데 팔기 위한 전략을 취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만....
아무튼 버거킹 몬스터 X 세트 완전 추천입니다. 근처에 버거킹이 있으신 분들은 꼭 드셔보시기를!
패스트푸드 점에서 좀 처럼 느끼기 힘든 포만감을 즐기실 수 있을 겁니다 ㅋㅋㅋㅋ 그럼 즐거운 주말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