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형들? 스맛곰임.
어제 회사 경력직 면접 보러 갔다왔는데 지금 있는데가 대전쪽이라 시흥이 너무 멀길래 서울쪽에서 가는게 낫겠거니 하고 본가인 인천으로 전날 올라왔어.
근데 당일날 오후 1시 면접 보러가는데 인천에서 출발하면 가는데 제일 짧게 걸려도 2시간 반이더라? ㅋㅋㅋㅋㅋㅋ
면접일정이 총 3시간 (기술면접 1시간, 팀장 면접 30분, 임원 면접 30분, 인적성 시험 1시간) 이었는데 이동하는데만 5시간 넘게 걸려버렸어 ㅋㅋㅋㅋㅋ
지하철 왕복 5시간 무엇 ㅋㅋㅋㅋㅋ 대중교통& 뚜벅이의 서러움을 겪은 느낌이네.
암튼 아침만 먹고 출발해서 쫄쫄 굶어가며 저녁 8시에야 집에 도착한 고생만큼 좋은 소식을 기대해봐야지.
오늘 자정에 멕시코랑 축구라는데 다들 관전할 준비는 됐어? 치킨집에서는 문자로 주문일 밀릴것 같으니 매장 방문해서 가져가는걸 추천하더라고 ㅋㅋㅋ
이번 경기는 좀 응원할 맛이 나게 플레이해줬으면 하는 바램이네. 대한민국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