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닮아 작은 우리 아들.
작다고 기죽지 말고 지금처럼 씩씩하게 자라는 거다.
집사람이 찍은 건데, 혼자 보다가 늦게 보내줬네요.
혼자 보기 아까워요. 즐거움은 나누면 배가 된다고 했으니~
오늘은 아들 1호의 승리 소식을 전해드리며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