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lf Congrats : Achieving 100 followers] 100 팔로워를 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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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원하는 글 조금씩 올려보면서 작문 연습하고,
원하는 관심사 나누고, 하는 것이 사실 제 steemit 가입의 목적이었습니다.

저 혼자 읊조리는 내용이 참 많은데도, 관심가져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활발하게 홍보활동을 하지 않았음에도 6일만에 100명 넘는 분께서 팔로잉해주셨습니다.
물론 여기에는 각종 광고계정이나 유령계정도 포함되겠지만 말이죠 :D


제가 주로 관심을 가지는 주제는 다음과 같습니다.

  • 맥주 : 맥주는 사랑입니다... ♥ 영어로도 포스팅을 작성해서 외국놈들(!)에게 많은 voting을 받고 , 이걸로 돈 벌어서 맥주를 또 사먹는 게 본질적인 목적입니다. 하하하하!

  • 음악 : Pop, Tropical House, Ethnic, Folk, Rock, Hip-Hop, 국악, World Music, Jazz 등에 이르기까지 전 분야를 망라하는 게 제 음악 듣기 특징입니다.

  • 여행기 또는 사진 나누기 : 많은 나라를 다니지는 못했습니다. 달달 긁어모아야 20개국을 잠시 다녀봤을 뿐입니다. 다만 이 중에 한국인은 상대적으로 덜 다녔던 곳들이 있기에, 그곳에 대한 단상을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

  • (앞으로 연재 생각 중인) 국가 재정 운용 관련 : 이건 제 전공공부 및 관심분야와도 연관이 있습니다. 조세를 어떻게 거둘 것이며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등은 사실 조세론, Public Finance등의 부문과도 깊은 연관을 맺고 있습니다. 기존의 이론과 제 생각 등을 잘 버무려 현실의 주제와 접목하여 쓰고 싶은데..... 이건 공부가 엄청나게 많이 필요해서 보류 중입니다.


  • 보시면 아시겠지만, 사람들이 흔히 관심 가질만한 주제들은 아닙니다. 그나마 맥주가 보편적인 사랑을 받겠지만, 편의점 맥주 격파하기! 이런 흔한 소재가 아닌 것들을 또 다루고 있다 보니....

  • 여행지역만 해도 주로 서아시아(중동), 동남아시아 (태국, 필리핀 같은 곳은 또 아닌), 기타 지역이 주를 이룹니다. 서로 여행 이야기를 해도 뉴욕, 방콕 같이 많이 다니는 곳을 해야 재미있지 저만 아는 지역을 말하면 재미없잖아요?

  • 음악도 그렇습니다. 흔히들 말하는 아이돌 음악은 애초에 잘 듣지 않고, 정말 좋은데 상대적으로 잘 알려지지 않은 것을 주로 소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어떻게 보면 철저하게 minority 감성임에도 불구하고, 굳이 발걸음해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정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더욱 정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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