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장보러 시장에 갔더니 명절 끝이라 문 연 곳이 거의 없고 재료들도 다 싱싱하지가 않아 귤 한봉지 달랑 사들고 재빨리 버스 환승해서 집에 왔어요.^^* 덕분에 아침에 장을 다시 봤습니다.
이번주 천천히 식단표 올립니다. 맛있게 만들어 볼테니 맛나게 드시러 들러주세요.
그리고 아직 설문조사에 참여하지 않으신분들은 오늘까지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