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KR] 勝手に考えてみたこと、会社にsteemit体制を導入したらどうかな? / 그냥 막 생각해본 회사에 스팀잇을 덮으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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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アンニョンハセヨ@sleepcatです。
STEEMの値段も落ちているし、ちょっと休み気分で、
会社にSTEEMITのシステムを入れてみればどうなのかといった
意味のない想像をしてみました。
- 会社用のSMT(仮)を作る
- 社長~社員にわたりSMT(仮)を支給、POWERとして利用
- 業務の報告や起案、提案等とカテゴリー別に投稿
- それに対し、投稿にVOTINGし、報償を一定の期間後STEEMITの社内SBD(仮)に相当するもので支給
- 支給された社内SBD(仮)は一定の金額に設定し(1ドルのような)、SMT(仮)にトレード。
- SMT/社内SBD(仮)は年に2回現金にトレード可能
といった想像でしたが...。結構いいのではないですか。
社内では簡単にその人の業務レベルや業務の報告もすぐにできちゃうし、
数字では判断できない仕事をしている方のアピールできる場も設けられる。
その上、社長(クジラ!)にはパワーがあるので。忠誠心が高まる!(笑)
..以上、意味のないバカバカしい考えでした。
誰かこういうもの作ってもらえないですかね…全国の社長さん~だれかいませんかぁ~XD
안녕하세요. @sleepcat 입니다.
스팀/스팀달러 가격도 바닥으로 기고 있고 번역도 요즘 진척이 없어서.. 딴짓이나 해보자~ 하고 별 시덥잖게... 회사에 스팀과 같은 보팅시스템을 도입해보면 어떨까- 라는 별 의미없는 바보같은 상상을 해봅니다.
- 회사용 SMT(가칭)을 만든다
- 사장-사원까지 일정량의 SMT(가칭)를 지급, VOTING POWER로 이용.
- 업무 보고/기안, 제안서등의 카테고리를 만들고 그것을 업로드
- 그것을 사원들이 보고 VOTING 하고 일정기간 후, 사내SBD(가칭)으로 지급.
- 지급된 사내SBD(가칭)은 일정금액과 동일($1처럼)하게 설정한뒤, SMT-SBD간 트레이드 가능케 함.
- SMT/사내SBD(가칭)은 연2회에 한해 현금으로 환급가능
따윌 생각했습니다... 음.. 생각보다 좋은데요?
사내에선 간단하게 사람들의 업무레벨이나 업무 보고 등을 볼 수 있고,
숫자만으로도 판단이 불가능한 일을 하는 사람들은 이걸로 하여금 어필할 수도 있구요.
(제가 그런일 해서 그런건 아닙니다.)
게다가 사장님(고래님!)은 파워가 있으니까 충성심이 솟구칠껍니다... (풉)
어디 이런거 만들어보실 사장님 안계십니까?
이상 헛소리 끗. (넌 자유의 모미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