アンニョンハセヨ@sleepcatです。
…35度くらいは何とかできますけど。
38度越えはあまりにもやばいですね。
しかもソウルって、36度くらいしか経験しておりませんので。(冬には-10度まで下がるところで39.6度はありえない…)
それに使っているノートパソコンは2013年に買ったものなので、熱い!
IDLE状態で50度超えてるし…。(普段は40度でした。)
先週はサッカー見に行ったんですけど。途中に「クールブレイク」といって、
選手たちが1分ほど休憩することをみながら、40度超えたら試合できるのかなって…心配してました。
実際、土曜日の試合は7時キックオフだったんですけど。8時に変更されたんですね。
...大丈夫かな。(;´Д`)
早く秋になってくれないかな…。T_T
ちょっと涼しくなったら戻ってきます。:|
パソコン治しに行ってきます....。
(めんどくさいので来年に新しいもの買おうとおもったのですが)
皆さんもくれぐれも気をつけて...。
안녕하세요. @sleepcat 입니다.
살쪄서 그런가.. 뭐 35도 쯤은 적당히 버틸만 했었는데..
38도를 넘으니까 죽을 맛이네요.... 아오 이동네는 무슨 체감온도가 45도... ㅎㄷㄷ
샤워하고 나와서 아 시원하다! 하고 3분 후에 아 더워... 샤워할까... 라는 생각이 들기는 또 처음인것 같습니다.
것보다 지금 쓰는 노트북이..... 노트북이 타고있어요!!!
IDLE 상태인데.. 50를 넘다니 ㅠㅠㅠ (한달전쯤엔 항상 45도 정도였고 풀로 올라가면 70~80도...)
빨리 가을이 왔으면... 좋겠습니다....T_T
좀...시원해지면 돌아오겠습니다.
저번주던가 축구좀 보고 왔는데 (약속의 땅 대전.. 감사합니다 대전...)
얼마나 더웠으면 중간에 쿨 브레이크 타임을 가지더군요... K리그 본지 한 15년된것 같은데..
레알 처음.... ㅎㄷㄷㄷ
그나저나 써멀 새로 바르고 새걸 사던가 해야지 원.... - _ -...;;
귀차니즘에 므시므시한 MSI 제품을 쓰다보니... 올해도 안바르고 넘어가려 했는데 실패네요.
여러분 더운데 몸조심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