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KR] ぼんやり雑談 / 우두커니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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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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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アミ美術館で)

夏もそろそ終わりに向けて…。
って暑くて、クーラーのあるカフェーから逃げられないsleepcat@sleepcatです。
皆さんはいかがお過ごしでしょうか。

さて、tasteemの話題作りで韓国のいろんなところを回っていましたが、

「あ、これはマズイ」

といった店しか回ってません。
これを紹介すべきかそれとも
「これは…なんとなく、美味しいと言えないことでもないのですが、美味しいと言い切れません。」
というのもあれなんで投稿も休んでました。

結局は暑くて何してもまずいのかな…。

イヤフォンなくしました。
KTX(韓国新幹線)では騒音が結構あるので、ノイズキャンセリングイヤフォンが結構良かったんですが、いつの間にか自分の手からなくなって……KTXのノイズを楽しんでます。
楽しんでいるというか慣れてしまったというか。

新しいもの買おうか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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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아미미술관에서)

슬슬 날이 풀리는거 보니 이제 여름도.... 끝....
일리가 없으니 카페에서 피서를 즐기고 있는 sleepcat@sleepcat 입니다.
여러분은 어디서 더위를 피하고 계시는 지요...

아무래도 너무 쉬는건 옳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서 테이스팀이라도 써볼까 했는데...

가는 곳 마다
** "이걸 먹으라고 내놓냐!!!" **

스러운 집에만 가서 실패만 하고 와서... 음...
그렇다고 그걸 소개하면서
"이게 그.. 맛이 있긴 있는데 있다고 하기가 쫌 그렇기도 하구요.. 여하튼 맛집입니다!"
라고 하긴 쫌 그것도 좀 그렇고 해서 포스팅을 쉬고 있었습니다.

아 근데 그럼 이게 다 더워서 다 맛이 없었던건가.. 싶기도 하구요.

아 뭐 그냥 그렇다구요.

이어폰은 없어져버렸네요. KTX에서 잘 썼는데.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
무슨일이 있었는지 없어져버렸습니다.

...새거사야지.

일기는 일기장에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