この投稿は「日本語を勉強する人に日本語の語源の話でもっと興味を深ませる」ために連載している投稿です。ですので、韓国語のみ作成されております。ご理解いただければと思います。
안녕하세요. @sleepcat 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랜만에 쓰는 일본어 이야기 입니다.
오랜만에 쓰니까 누구나 알만한(?) 내용을 써봅니다.
年越しそば(としこしそば/토시코시소바)는 大晦日(おおみそか/오미소카)에 먹는 음식입니다.
우리나라말로 하자면 해넘이메밀국수라고 해야할까요?
특히나 매년 12월 말일인 大晦日(おおみそか/오미소카)에 먹는 것이 특징입니다.
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약 87% 의 일본인이 이 年越しそば(としこしそば/토시코시소바)를 먹는다고 하는군요.(※1)
이 年越しそば(としこしそば/토시코시소바) 의 유래로 일컬어지는 설들은 대략 다음과 같습니다.
등등... 엄청나게 많은 설이 있습니다.
메밀 자체는 엄청나게 오래전 부터 먹기시작했지만 そば切り(そばきり/소바키리/칼로 썰은 메밀국수) 형태로 먹기 시작한 것은 室町時代(むろまちじだい/무로마치지다이/무로마치시대) 말기 부터 江戸時代(えどじだい/에도지다이/에도시대) 초기라고 알려져있으며, 에도 중기에 접어들어 うどん(우동/가락국수) 와 같이 일반인들이 먹는 음식으로 전국으로 퍼지면서 年越しそば(としこしそば/토시코시소바)도 먹기 시작했을 것이라 추정할 뿐. 왜 먹기 시작했느냐는 확실하지 않습니다.
다만 확실한건 현대의 일본인들의 87%가 아직까지도 年越しそば(としこしそば/토시코시소바) 를 먹고있다는 것이지요.
아 물론, 변형으로 年越しラーメン(としこらーめん/토시코시라멘)이나 年越しうどん(としこしうどん/토시코시우동) 을 먹는 사람도 있다고 합니다.
여기서 잠깐, 많은 분들이 익히 알고 있는 이야기인 '우동 한그릇' 아시나요?
사실 우동한그릇의 원래 원제가 一杯のかけそば(いっぱいのかけそば/잇빠이노카케소바/한그릇의 메밀국수) 라는 사실은 그다지 많이 알려지지 않은 내용입니다. 아무래도, 우리나라에서는 "메밀국수" 라고 하면 찍어먹는 메밀국수를 떠올리기 마련이었기 때문에 우동으로 번역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
다음은 뭘해야하나 싶네요 ^^;;
궁금하신점 있으시면 댓글 부탁드리겠습니다.
참고문헌(参考文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