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날씨가 너무 좋은 주말입니다! 오늘은 익선동에 다녀왔어요! 세번정도 온거같은데 올때마다 새로운곳이 많이생기고, 사람들도 많네요~
커피도 팔고, 맥주도 파는 '틈'입니다.
들어가는 입구도 뭔가 옛날 감성.
자리에 앉으면 분위기 있는 그림들과 화분들이 있어요.
천장도 평범하진 않아요~
날씨가 너무 더워서 자몽에이드, 레몬에이드를 시켰습니다.
하트 빨대가 신기해서 항공샷..
컵받침대도 고급스러워요~ !
시간대를 잘 맞추면 웨이팅 없이 이용할 수 있는데.. 익선동은 가게들이 아기자기해서 어딜가나 웨이팅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