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는 차 마시는일이 일상이 된지 오래입니다.
주로 우롱차를 마시는데 혼자일때가 많지만 경험상으로 세명 정도 같이할 때가 더 좋은것 같습니다.
아마도 차를 마시면서 정감가는 대화와 코에 부딪히는 은은한 차향 과 눈에 비치는 고운 차빛깔과 입으로 느끼는 부드러운 차맛 때문일것입니다.
그리고 더불어 중요한것은 그 차에 어울리는 어떤 다기로 우려내는가 입니다. 오늘도 차 한잔을 마시면서 심신을 달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