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kymin 입니다.
요며칠 동안 다운보팅 때문에 kr사이에서 큰 이슈가 되었습니다.오늘 sct단톡방에도 많은 대화가 오고 갔는데 다운보팅을 주도하는 해외유저들 사이에서 newsteem 운동이라는 이름으로 행해진 다운보팅 간단하게 정리해 보면 다음과 같다 보입니다.
1 . 25% 무료 다운보팅 파워를 사용 하여 우리의 밥그릇은 우리가 지키자.
2 . 스팀엔진 기반으로 만들어진 니트로 사이트 토큰이 가져가는 스팀의 파이가 크다.
3 . steemmonster / sct 너희가 젤 많이 가져가는거 같다.
4 . sct 토큰의 가치는 우리(다운보팅주도세력)볼때 비드봇이 없으면 그 가치는 하락 할 것이다.
5 . 정해진 파이에서 우리(다운보팅주도세력)가 못가져가면 너희도 못 가져간다.
제가 볼땐 딱 이정도로 보입니다.하루 발행량에서 자기들이 모르는 곳에서 가져가는 스팀이 아니꼬운게 팩트인데 이 말은 없고 비드봇을 통해 보팅을 팔고 있으니 우리는 다운보팅을 한다란 말만 하는것으로 보아 밥그릇 싸움을 하는것으로 보입니다.비드봇이 없을 당시에도 sct는 스팀을 넘어서는 가치를 만들었습니다.이미 kr태그를 sct가 대신 한다고 봐도 무방할터인데 sct /zzan/aaa 대표적인 kr유저 중심 니트로 사이트 임이 이미 인정되어졌는데도 불구하고 억지를 부리고 있는듯한 뉘앙스가 품기는데도 kr에서는 일단 한발 물러서서 지켜 보자는 취지의 의견이 많습니다.
현재 스팀잇 태그 순위 2위로 sct가 자리 잡았습니다.그만큼 kr유저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사용한다고 봐도 무방한것인데 이걸 인정을 안하고 있으니 이제 그들 말대로 비드봇이 빠져도 sct 가치와 스팀엔진발 kr유저 중심의 니트로가 지금의 가치를 유지한다면 그들은 또 무슨 말로 트집을 잡을지 모르겠습니다.
kr유저 중심의 니트로에서 가져오는 SBD입니다. 해외에서 볼땐 자기들 파이를 가져가는게 배가 많이 아픈듯 합니다.
작년말에 스팀잇에 발을 담궈서 처음으로 인터넷에 글도 써보고 제가 쓴 글로 보상도 받고 사람과 소통하는 재미를 느껴서 즐거웠는데 요며칠사이 힘이 쭉 빠진건 사실입니다.할말도 많고 이왕 이런거 한번 붙자라는 말을 해보고 싶지만 그럴 위치도 아니고 대세를 따르며 조용히 관망 하며 따라가는게 맞지 싶습니다.할말이 많지만 다들 요즘 힘빠지실텐데 이 위기를 기회로 삼아 더 좋아지는 생태계를 기다려 봅니다.
그리고 이번 사태로 인해 해외유저분과 몸빵(?)으로 포스팅하시고 소통도 해 주시신 glory7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