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skymin 입니다.
어제 스팀잇 전체가 이상한듯 하더니 오늘은 언제 그랬냐는듯 모든게 무난하게 접속이 되고 있습니다 사용하는데 있어 아무런 불편이 없네요.휴일에 못봤던 스팀엔진을 젤 처음 접속을 해서 어느게 떨어지고 어느게 올랐나 눈여겨 봤습니다.그중 에어드랍 받은 토큰 스테이킹 된 상태에서 에어드랍을 받았는데 아무것도 안하고 있는데 그냥 수량이 올라가는 토큰이 보입니다.어디에 사용 되는건지는 모르나 가격은 뭐 이루 말할거 없이 팔아도 그만인 토큰 그냥 가지고 있어봐야 겠습니다.그리고 눈에 들어오는 토큰 파는 사람은 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매수가 사라져 갑니다.매수가 또한 많이 떨어져 있습니다.이 토큰을 볼때 마다 느끼는 거지만 흠.... 정체가 뭘까...첫 토큰이 발행되고 사이트가 오픈이 되면서 이토큰은 이러하다 발행자 분이 얘기는 했지만 글쎄요.미리 미리 좋은 가격에 매도한 분들이 승자가 아닌가 하고 생각합니다.어디에 쓸 때가 없으니 도통 알수가 없는 토큰 취지야 이해를 하지만 어디까지나 스팀기반으로 나온 모든 토큰은 개인의 수익을 위해 또는 사용처가 있거나 해서 나온 토큰들인데(이것도 사용자의 수익을 주는 토큰이여야 거래가 됩니다)이 토큰은 글쎄요.잠시 이벤트가 있어서 반짝 상승을 했지만 이런 이벤트는 운영자측에서 꾸준히 시장 개입을 하지 않으면 더이상 시세 변동이 없는 토큰 고로 사용자 입장에서는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이 토큰이 되어 버린듯 합니다. 첫 발행시에는 많은 사람들이 좋은 글 좋은글 볼 만한 글이 없다고 했는데 정작 토큰이 발행되니 시장이 현실을 말해 주는듯 합니다.
좋은글 = 나에게 이득을 되는 글이 없다 <<<< 이게 맞는듯 합니다. " 난 당신에게 첫 눈에 반했어" 처럼 단어 사용을 듣기 좋게 표현 한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시장이 토큰의 가치를 말해 주고 있습니다.
들어오는 즉시 매도만 되고 있는 토큰 아마도 매수벽이 없어지면 강제 스테이킹쪽으로 몰리지 않을까 예상 해 봅니다.
며칠전에 스팀코인판 신규가 진입 하기에 높을 수 있으나..(부제 : 그래 그럼 나도 할수 있겠네) 포스팅을 올렸습니다.이 포스팅과 관련 테스트 포스팅을 지금과 같이 크게 무리가 없을 경우 이틀 후에는 포스팅이 올라갈것 같습니다.무엇을 하든 어디를 가든 처음은 다 힘든 법이지만 방법을 알고나면 쉬워질듯 합니다. 다만 이 경우에 있어서 단점과 장점은 분명히 존재 하기에 조금은 조심스럽지만 그래도 테스트는 해 보고 마무리 해야 할듯 해서 큰 변화가 없을 시 조만가 테스트 포스팅으로 찾아 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