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본 사람은 없을 정도로 재미났던 2010년 개봉작 아저씨 입니다. 2010년 당시 여름을 달궜던 아저씨 그 흔한 이름이 영화 제목입니다.
이 영화가 남긴 명대사도 많았지만 남주인 원빈이 혼자 머리를 깍는 장면을 보고 누가 "중이 제 머리를 못 깍는다" 했을 정도로 어느 미용실 원장님 보다 멋지게 머리 자르는 장면은 믓 여성들을 설레이게 했습니다.뭐 사실 머리 자르는거 보다 얼굴이 봐쳐주니...할 말을 잃을뿐 흠흠
어느 영화에서도 그러하듯 아저씨 또한 많은 명대사를 남겼습니다.한번만 본 사람이 없기에 대사만 들어도 한장면 한장면 머릿속에 떠올라 버리는 영화 이기에 대사만으로 리뷰를...
영화의 시작은 "쫄리냐".. 부터 시작 합니다.
"빨리 하자. 조서 꾸미고 설렁탕 먹어야지?
"불철주야 X뺑이 치소"
"나와라...죽는다" 남주와 여주가 만나는 장면이지요.
"자꾸 조물딱 거리지 말어" ㅋㅋㅋㅋ 이 대사 기억 나시나요.
"아, 그 춤추는 X"
"전당포는 하루 지나도 반달 이자 받는다 원금 8만원에 4부이자 1600원... 본인이 갖고와야 돌려준다"
"니 나한테 던지기 했나"
"이 58년 개띠 똥개새끼야, 이 X새끼야!"
""이모, 반찬이 죄다 잡범이네. 아니, 어떻게 살인사건이 하나도 없나?"
"오바마가 니 친구냐"
"니들은 내일만 보고 살지 내일만 사는 놈은 오늘만 사는 놈한테 죽는다 난 오늘만 산다 그게 얼마나 X같은건지 내가 보여줄게"
"야, 이 X새끼야 이거 방탄유리야 이 X새끼야 쏴! 쏴 봐! 이 X새끼야 넌 짭새 오면 끝났어, 이 X새끼야! 나 안 나가 이거 방탄이라고, 이 X신아"
"아직 한 발 남았다."
※ The following part is needed to put filled in and added to your text, as otherwise it will not be included later on phase II on Triple A.
※ 리뷰 하단에 다음 두가지 항목 포함 필수 (미포함 시 차후 자체사이트에 반영 안됨)
Movie URL: (Look at https://www.themoviedb.org/ for your title and put the URL here)
Critic: (Choose between A, AA, AAA and input the Data)
영화 URL:https://www.themoviedb.org/movie/51608?language=en-US
별점: AA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