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kymin 입니다.
1년이라는 시간...
작년 이맘때 가입을 하고 스팀잇을 알기위해 도와달라고 외치고 다녔던 뉴비가 스팀잇에서 1년을 살았습니다.
아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저를 여기까지 올 수 있게 힘이 되어주신 @heterodox님은 스팀잇을 잠시 떠나계신듯 합니다.조용히 뒤에서 도움을 주신 신도자님 예술은 몰라도 토파즈를 통해 알게 된 joeypark님을 통해 잠시 스팀몬스터를 할까 말까 고민 하다 한글번역 작업을 하고 있다는 얘길 듣고 kr 스몬 단톡방에 들어가서 알게 된 kr스몬 유저분들 스팀잇 탈피도 못하고 있는데 스몬을 시작해서 스몬 적응도 전에 무조건적인 도움을 주신 글로리님 단톡방에 필요한 카드 있으면 언제든 얘기 해 달라 해 주시던 kr스몬 단톡방 분들 너무도 감사드립니다.~ 스몬에서도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이미 포스팅이 되었어하는 내용인데 카카형의 댓글도 있어서 이제야 밝힙니다
당시 kr단톡방에 함부로 무슨 카드가 필요하다 말을 못하던 시기였던듯 합니다.무슨 카드가 몇장이 필요하다 하면 시세대비 절반가격에+@ 거진 무상으로 많은분들이 보내 주시려 해서 미안한 마음에 겁나서 말을 못하고 시점에 조용히 게임하고 있는데 카드가 막 날라와서 이게 무슨일 인가 보니 카카형이 많은 카드를 임대로 보내 주어서 지금까지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카카형 고맙고 또 고맙고 항상 고마워~
스팀엔진이 만들어지고 나서부턴 토큰으로 인연이 되어 니트로가 생기고 니트로에서 또 다른 인연이 만들어 졌습니다.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온라인 이지만 생태계가 바뀔떄 마다 항상 그 곳에는 천사분들이 존재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