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시즌종료 하루를 남겨두고 일퀘가 암울 합니다.첫 일퀘를 데스속성을 받아 시간이 오래 걸릴듯 하여 설마 물속성이 걸리겠어 했는데 설마가 역시가 되어 물속성으로 일퀘가 걸렸습니다;;;
나름 꼼수를 부려 첫 상대가 테스트계정이 걸려 가볍게 1승 2번째는 부기님이라 너무도 가볍게 패 ㅋㅋ 3번째는 우연하게 룰과 마나가 굿인지라 2승째를 거뒀습니다. 앞으로 3승남았는데 오늘 안으로 끝은 내야겠습니다.
그리고...
스팀잇 처음 가입하고 글 하나 써 놓고 아무것도 못하고 있던 시절이 다시 떠오릅니다.SNS도 안하고 관심도 없던 시절 스팀잇을 알고 가입해서 포스팅 하나 해 두고 한달을 멍타고 있다 가입인사라는걸 알고 인사 부터 하는 포스팅으로 다시 시작해서 많은 분들의 도움을 받아 지금 70이라는 평판을 찍었습니다.중간에 도움 주신 분들이 없으셨다면 70평판을 달성하긴 힘들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