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치님이 약사인건 아시는 분은 다들 아실텐데요.
한 2년 반쯤 전 스팀잇을 시작한지 얼마 안됐을 때 탈모 샴푸 나눔하셔서 얻어 쓴 기억이 생생합니다.
그리고 얼마 전에는 건강 보조제랑 홍삼젤리도 주셔서 잘 먹었습니다.
그 때 받았던 건강 보조제가 더스트롱포맨 옥타 라는 뭔가 의미심장한 느낌의 제품이었는데요.
진짜 이거 먹은 후로 제 어깨를 짓누르던 만성피로도 확 날아가고 아침이 가벼워 지면서 남자한테 참 좋은.. 음... 뭐 암튼 좋더라구요!
먹은 거랑 안먹은 거랑 컨디션 차이가 확 느껴집니다.
암튼 얼마전에 다 먹었는데 요즘 피로가 스믈스믈 올라오는 기분이 들어서 오치님네 스토어에 들어가서 주문 했습니다.
(http://www.thegmpharm.co.kr/) <- 요깁니다.
방금 도착해서 바로 포장 뜯고 찰칵..


하.. 진짜 남자한테 참 좋은데... 어떻게 표현할 방법이 없네...ㅋㅋㅋㅋ
(언론의 자유를 억압하여 반대 의견을 숨기고, 국민들을 감성팔이 기만 선전선동하려는 종북 간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