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마군(@skuld2000) 입니다.
이사 오기 전 살던 동네에 몇 년동안 애정하던 치킨집이 있었습니다.
체인점이 아닌 작은 동네 치킨집인데 가격도 저렴하지만 그 맛이 체인점 치킨은 비교가 안되게 좋아서 알게 된 이후로 다른 곳에서는 한번도 안시킬 만큼 좋아했는데요.
지난 달에 이사 오면서도 무엇보다 그 치킨이 참 아쉬웠죠.
근데 얼마 전, 회사 근처에서 함께 일하는 프로그래머 형님과 퇴근 후 치맥을 위해 들른 이곳에서 비슷한 맛을 느꼈습니다.
이름하여 브라운 치킨!
저희 동네에 있던 치킨집과 달리 뭔가 고급스러운 외관..ㅋㅋㅋ
자태가 영롱하지 않습니까!
치킨은 양념반 후라이드반 이죠.
저희 동네 치킨은 후라이드도 매콤한 밑간이 되어 있고 양념도 매콤한데 비해 여기는 매운 맛이 좀 덜하지만 튀김의 식감이나 맛이 매우 비슷했습니다.
근데, 가격은 프랜차이즈 배달 치킨보다 더 비싸네요.ㅋㅋㅋ
암튼 회사 근처에 괜찮은 치킨집을 발견해서 기분이 좋습니다!
오랫만에 맛있는 치킨집 발견!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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