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마군(@skuld2000) 입니다.
아침저녁으로 날이 쌀쌀해지는 걸 넘어 추운 기운이 느껴질 정도로 가을이 깊어졌습니다.
조만간 코트도 꺼내놔야 겠더라구요.
이렇게 쌀쌀한 날에는 바글바글 부대찌개가 생각나곤 하죠.
그래서 가봤습니다.
이름부터 푸짐함이 느껴지는 킹콩 부대찌개 입니다.
회사 근처의 킹콩 부대찌개 역삼점.
식사시간엔 항상 웨이팅이 걸려서 슬픕니다.
부대찌개 집에서 돈까스랑 탕수육에 함박스테이크 등 별걸 다 팝니다.
밥과 라면사리는 무한 리필!
뭐 요즘 부대찌개 집들은 대부분 이렇죠.ㅎ
2인분입니다.
푸짐하쥬? ㅋㅋ
바글바글 끓고있는 부대찌개의 아름다운 자태!ㅋㅋ
먹음직 스럽네요.
그냥 건져먹어도 맛있고
김가루 잔뜩 뿌린 밥에 얹어 먹어도 꿀맛 입니다.
얼큰한 국물을 먹었으니 시원한 오이냉국도 한 숟가락..
궁합이 정말 좋아요!
밥이랑 라면사리가 무료라지만 기본양 자체가 워낙 푸짐해서 리필할 필요가 없네요.
원래 부대찌개에 시원한 소주 한잔 곁들여 줘야하지만 점심식사 자리라 아쉬웠습니다.ㅎㅎ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1동 논현로87길 15-8
이름만큼 푸짐한 킹콩! 부대찌개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