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마군(@skuld2000) 입니다.
2주 전, 민찬이 생일을 맞아 이베리코의 전설 이라는 강추 맛집 소개 포스팅을 했었는데요. (https://steemit.com/tasteem/@skuld2000/tasteem-b8ac03)
지난 주말엔 어머니 생신이셨는데 그때 못먹었던 돼지 갈비가 아쉬워서 다시 한번 가족 외식으로 방문했습니다.
그때 먹었던 이베리코 삼겹살도 맛있었지만 옆자리에서 구워먹던 돼지갈비가 엄청 땡겼거든요.
근데 너무 배가 불러서 못먹었었죠.
윤기가 잘잘 흐르는 이 고운 자태!
보기만 해도 흐믓한 미소가 지어집니다.ㅋㅋㅋ
차돌 된장은 서비스 구요.
요것도 맛나더군요.
저번에 갔을 때 민찬이가 정말 좋아했던 갈비탕.. 이번에도 아이들을 위해 시켰습니다.
역시 훌륭해요!
부드러운 이베리코 특유의 육질과 달달한 양념이 어울려서 정말 맛있었습니다.
먹는 내내 감탄 하면서 정신 없이 먹었네요.
솔직히 저번에 먹었던 삼겹살도 맛있었지만 돼지갈비가 1.2배 정도 더 맛있는 거 같아요.
앞으로도 종종 오게 될 것 같습니다.ㅎㅎ
전설은 갈비도 맛있다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힘들 때 우는 건 삼류, 힘들 때 먹는 건 육류 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