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마군(@skuld2000) 입니다.
나날이 무더위에 진이 쪽쪽 빠져가고 있습니다.
그만큼 갈증도 많이 나고 시원한 음료가 땡기는 법이죠.
아이스아메리카노를 입에 달고 살고 있지만 커피도 너무 많이 마시면 안좋다는데 기왕이면 몸에도 좋은 시원~한 차를 마시는 게 좋지요.
마침 회사 바로 옆에 오설록이 있어서 가~끔 한번씩 가곤 합니다. (비싸서 자주는 못가고..ㅠㅠ)
1층은 차를 판매하는 곳입니다.
독특한 디자인의 층계를 올라 2층에 오면 전층을 사용하는 카페가 있죠.
넓직해서 좋습니다!
여러 종류의 차를 시음해 볼 수 있습니다.
사실, 아무것도 주문 안하고 시음 차만 마시다 가도 될 듯...ㅋ
하지만 사회적 지위와 체면이 있으므로 프레시 한라봉 그린티를 주문했습니다. (비싸!!!!!!)
여름엔 시원한 차 한잔, 오설록 티하우스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
아쉬움이 있다는거지 불만과 불평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