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마군(@skuld2000) 입니다.
주말에 집에서 딩굴딩굴 하면서 TV를 보다가 칼국수 맛집을 소개하는 방송을 보고 갑자기 눈이 돌아가 칼국수를 먹으러 출동 했습니다.
동네에 칼국수 집이 있는데 지나갈때마다 항상 사람이 꽉꽉 차있어서 궁금했더랬죠.
이 날은 이른 시간이라 그런지 사람이 없더라구요!
아이들도 데려가서 칼국수 2인분과 고기 찐만두 한접시를 주문 했습니다.
주문을 하고 기다리는 동안 칼국수의 영원한 단짝, 에피타이저 꽁보리밥에 양념장과 열무김치를 넣고 촵촵 비벼서 먹어줍니다.
바글바글 끓어오르는 군요.
샤우와 바지락, 전복, 쭈꾸미, 미더덕 등 여러 해물이 듬뿍 들어 있습니다.
푸짐한 해물 덕에 국물맛이 아주 끝내줍니다!
아이들도 엄청 잘 먹더라구요.
칼국수는 겉절이가 생명이죠.
아삭하고 아주 맛있었습니다.
색깔이 독특한 고기만두!
생각보다 큼직하더군요.
고기 속이 꽉찬게 두개만 먹어도 포만감이...
간만에 칼국수 아주 맛나게 먹었습니다!
손님 많은 집은 다 이유가 있는 것
시원한 국물이 일품 - 백청우 칼국수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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