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마군(@skuld2000) 입니다.
연일 강추위가 몰아쳐서 몸도 마음도 꽁꽁 얼어붙는 요즘입니다.
이럴 땐 뭐니뭐니 해도 뜨끈한 곰탕 국물 만한게 없죠.
덜덜 떨며 식당에 들어가서 김이 모락모락 나는 곰탕에 공기밥 한그릇 탁 집어넣고 후후 불어가며 입안에 넣을 때의 그 안도감이란...
생각 났으면 가야죠! 동료들과 함께 고고고~
회사 근처인 강남역 인근의 나주 곰탕 집입니다.
근처 직장인들에게 항상 인기 만점이에요.
일단 나주 곰탕 한그릇씩 시키고 이 추위를 뚫고 온 스스로가 대견하니 상으로 만두도 추가해 줍니다.
곰탕에 뭐 반찬이 필요할까요.
맛있는 김치와 깍두기면 다른 건 필요없죠.
캬... 바글바글 끓어 줍니다.
뜨거우니 입천장 조심!
꽁꽁 언 몸을 한방에 녹여주는 뜨끈한 국물과 푸짐한 고기.
밥 말아서 깍두기 한조각 올려 주면...
어후 또 배가 고파 오네요.
거기에 추가로 시킨 만두도 함께 먹으면 정말 배가 터집니다.
꽁꽁 얼어서 들어왔다가 아주 뜨뜻~하게 체온 올려서 나가니 추위도 한결 덜하네요.ㅎㅎ
올해의 마지막 금요일, 맛있는 거 많이 드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추워 죽겠네요. 뜨끈한 곰탕 한그릇 어떠세요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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