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마군(@skuld2000) 입니다.
본격적인 폭염이 시작되니 더위가 장난이 아니네요.
친구들과 저녁식사를 하고 디저트로 커피한잔 하려고 찾아다녔는데 커피숍마다 꽉꽉차서 자리가 없더라구요.
그것도 강남역 인근이다보니 더더욱....
결국 10여분을 찾아 헤매다가 스타벅스에서 마침 자리가 딱 비어서 얼른 자리를 잡았습니다.
아이스아메리카노와 초코 아포가토, 바닐라 아포가토 입니다.
씁쓸한 에스프레소와 달콤한 아이스크림의 궁합은 정말 끝내줍니다.
제껀 초코 아포가토!
한여름 더위를 한방에 날려주는 행복한 맛입니다.
더운 날엔 아포가토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사라져라 더위더위, 여름의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
아쉬움이 있다는거지 불만과 불평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