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마군(@skuld2000) 입니다.
이제 무더위도 끝났는지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어와 아주 살만해 진것 같습니다.
이러다 금방 찬바람이 불어오겠죠?
이제 뜨끈한 국물이 맛있어지는 계절이 돌아오고 있는 듯 합니다.
국밥도 종류가 여러가지 있지만 전 맑고 시원한 국물의 나주 곰탕이 좋더라구요.
회사 근처에 있어서 종종 들리는 곳인데 오랫만에
맛이 아주 끝내줍니다.ㅎㅎ
국밥은 뭐니뭐니해도 김치맛이 제일 중요하죠.
겉절이가 정말 일품이에요!
곰탕은 역시 나주 곰탕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
단골들에게 응원받아 후일 미담이 된 티라노 떡볶이를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