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마군(@skuld2000) 입니다.
저희 동네에 안주인님이 특히 애정하는 그리너리 라는 이름의 카페가 있습니다.
겉에서 보기엔 그냥 허름해 보이는 카페라 신경도 안썼는데 얼마전 산책하다가 안주인님 따라 들어가봤습니다.
의외로 인테리어가 독특하고 멋져서 놀랐습니다.
역시 겉모습만 가지고 판단하면 안됩니다.
메뉴도 무척 다양합니다.
안주인님은 특히 백향과 에이드를 강추 하더군요.
패션 후르츠 라는데.. 첨듣는 과일이네요.
안에 뭔가 씨 같은 게 들어 있습니다.
새콤 달콤한게 진짜 맛나더라구요.
그냥 한히 마시던 에이드 들과는 달리 뭔가 더 고급진 느낌! ㅋㅋ
백향과 에이드가 맛있는 카페 그리너리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
아쉬움이 있다는거지 불만과 불평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