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마군(@skuld2000) 입니다.
가끔가다 이유 없이 평소 잘 안먹던 음식이 급 땡길 때가 있죠.
얼마 전 안주인님이 퇴근 하자마자 평소 그닥 좋아하지 않던 초밥이 갑자기 땡긴다며 먹으러 가자고 하더군요.
전 솔직히 나가기 귀찮아서 그냥 집밥을 먹고 싶었는데...ㅋㅋ
멀리 나가기는 귀찮아서 그냥 집 근처에 있는 한번도 안가본 초밥집을 갔습니다.
이름하여 피쉬 콜라보 입니다.
초밥을 메인으로 화덕 피자와 파스타도 파는 곳 이죠.
맛있고 다양한 스키다시.... 아니, 안주들이 나왔습니다.
꽁치가 좀 탄 듯 한거 빼곤 다 맛있었어요
모듬초밥과 장어초밥을 주문 했습니다.
생각보다 신선하고 맛도 좋았어요.
다만... 저랑 안주인님 둘이 먹기엔 좀 많아서 많이 남겼네요.
너무 욕심 부렸나 봅니다. 어흑..
초밥과 피자 파스타를 한자리에서 - 피쉬 콜라보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
단골들에게 응원받아 후일 미담이 된 티라노 떡볶이를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