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마군(@skuld2000) 입니다.
저희 식구는 영화를 볼 때 동네에 있는 롯데 피트인내의 롯데 시네마를 주로 갑니다.
얼마 전에도 아이들 데리고 영화를 보러 갔었는데요.
영화를 보기 전 롯데 피트인 내에 입점한 음식점 중 '캘리포니아 피자 치킨(CPK)'에 들렀습니다.
미국 브랜드인데다 캘리포니아에서 유명하다보니 헐리웃 스타들이 좋아한다더군요.
이젠 한국에도 지점들이 꽤 많아진 것 같아요.
맨날 간판만 보다가 이번에 큰맘 먹고 들어가 봤습니다. (비싸거든요)
허니 크렌베리 고르곤졸라 입니다.
메뉴판에는 크렌베리가 가득 뿌려져 있었는데.. 실물은 그정도는 아니네요.
달콤 새콤 고소한 맛이 어우러져 있습니다.
캘리포니아 빠네..
배 채우는데는 빠네 만한게 없죠!ㅎㅎ
이건 쿵파오 스파게티 라는 메뉴 입니다.
매콤한 맛의 파스타 입니다.
이쪽 음식들은 콜라 없인 못 먹겠...ㅋ
민찬이는 고르곤졸라 귀신이고 민아는 주로 파스타를 좋아합니다.
예전에는 4명이 가서 3인분 시키면 남았는데... 이젠 부족하네요.
이 녀석 들도 얼마 안가 1인분씩 해치울 거 같습니다.
아이들은 좋아하긴 하는데... 저는 개인적으로는 좀 별로 였습니다.
가격이 다른 곳들 보다 비싼 편인데다 맛도 그닥 특색이 없달까... 평범한 수준이었어요.
게다가 서빙하는 직원들이 뭔가 아마추어 같은 느낌이라 알아서 챙겨줘야 할 것들(피클이라거나 어린이용 식기라던가)을 하나도 안챙겨줘서 일일이 요청해야 했던 것도 그렇구요.
미국에서 온 피자 '캘리포니아 피자 키친(CPK)'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