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마군(@skuld2000) 입니다.
얼마 전 예전에 함께 일했던 지인이 찾아와서 술을 한잔 하며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오랫만에 곱창이 땡겨서 찾아간 곳은 오래전부터 애정해왔던 60년 전통 신촌 황소곱창입니다.
옛날 자주 가던 그 느낌 그대로의 내부 인테리어 입니다.
생모듬 2인분으로 주문했습니다.
간과 천엽이 서비스로 나옵니다.
전 둘다 못먹..ㅠㅠ
부추가 듬뿍 들어간 생모듬이 나왔습니다.
먹음직 스럽지 않나요! ㅎㅎ
맛있으면 0칼로리죠!
진로 이즈백~
곱창 + 소주의 조합은 언제나 사랑입니다.
볶음밥으로 마무으~리!!
맛있으면 0칼로리 - 신촌 황소곱창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