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마군(@skuld2000) 입니다.
얼마 전 사촌동생의 둘째가 돌잔치를 해서 춘천에 다녀왔었습니다.
출산 소식 들은게 엊그제 같은데 돌이라니.. 시간 정말 빠르네요.
귀여운 조카의 돌잔치와 함께 맛있는 뷔페를 즐길 수 있는 건 당일치기 춘천 여정의 고단함도 잊게 해줍니다.
해산물도 신선했고 저도 아이들도 좋아하는 메뉴들이 빠짐없이 제공되어서 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특히 민찬이는 이날 완전 폭풍 흡입을 해서 주위 친척분들의 경악을 불러왔다는...ㅋㅋㅋ
언젠가부터 주변에서 돌잔치를 안하고 그냥 넘기는 경우가 많아졌더라구요.
하긴.. 저희도 민아는 했었는데 민찬이는 패스했었죠...(미안하다~)
간만에 다녀온 돌잔치라 친척들도 모두 모이고 즐거웠습니다.
조카 돌잔치 덕에 맛난 뷔페를 - 더 클래식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
(For the Freedom of Speech and Right to show pros 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