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마군(@skuld2000) 입니다.
치킨이야 당연하고 중국집 짬짜면 이나 물비냉, 피자도 반반 피자가 나오는 시대입니다.
맛있는 거 다 맛보기에는 시간도 돈도 부족하니 한번에 두가지를 다 먹을 수 있는 반반이 아니면 괜히 손해보는 것 같기도 하고 말이죠.ㅎㅎ
네..
근데 닭갈비도 반반이 있네요??
매운 맛과 안매운 맛 반반 닭갈비!
이거슨 닭갈비계의 후라이드와 양념인 거로군요.
요렇게 가운데 갈라진 틀을 끼워서 따로 조리를 해줍니다.
튀지 않게 커버를 씌워주는 센스!
어느 정도 익으면 틀을 치우고 가운데에 모짜렐라 치즈가 흐르는 강을 만들어주고 우동사리도 듬뿍 얹어 줍니다.
잘 익었네요!
때깔이 영롱합니다.ㅎㅎ
양배추가 듬뿍 들어가서 햄볶아요~
치즈가 듬뿍 곁들여지면 우동도 매운 닭갈비도 안매운 닭갈비도 모두모두 핵꿀맛입니다.
모짜렐라 치즈를 사랑하는 민아도 아주 폭풍 흡입..
닭갈비는 안먹고 치즈만 박박 긁어먹...
마무리는 뭐니뭐니 해도 볶음밥이죠!ㅎㅎ
대한민국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범계동 평촌대로223번길 11
반반이 대세! 닭갈비도 반반?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
사랑의 디클릭, 답방 갑니다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Tworld 사전] Steemit의 화려한 비상을 꿈꾸는 @tworl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