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아마군(@skuld2000) 입니다.
제 부모님 두분이 모두 춘천 분이셔서 친가 외가 모두 춘천이라 종종 오는 편인데요.
이번 주말에도 일이 있어 아이들을 데리고 1박2일로 외가에 다녀왔습니다.

가을의 춘천은 정말 멋집니다.
열심히 운전해서 춘천에 진입하니 배도 고프고 마침 @jsj1215님이 하시는 보드람 치킨집도 근처라 찾아 갔습니다.
바로 옆에 유명한 대원당 빵집이 있다고 저번에 소개해 주셔서 외삼촌이 좋아하시는 빵도 사갈 겸 해서 말이죠.
근데 너무 이른 시간에 와서 아직 오픈 준비 중이시더라구요.ㅜㅜ
@jsj1215님도 아직 안계셨구..어흑
일하시는 분이 포장은 좀만 기다리면 가능하다고 하셔서 주문해놓고 빵 사와서 기다리며 사진들을 좀 찍어봤습니다.


아직 이른 시간이라 손님이 없었습니다.
밖에서 보고 문 아직 안열었나 싶어 걱정했네요.
넓직한 실내가 눈에 들어옵니다.

꼬맹이들은 배고픔을 못이겨 빵집에서 사온걸로 먼저 배를 채웁니다.ㅎㅎ

스티미언의 가게 답게 스팀달러 결재 가능!
근데 jsj1215님이 안계셔서 그냥 카드로 지불 했네요.ㅎㅎ


후라이드와 양념 한마리씩 포장해 왔는데 외갓집 식구들에게 인기 폭발이었습니다.
어디서 샀냐고 말이죠.ㅎㅎ

역시 치킨은 보드람!
jsj1215님 가게 습격 사건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