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마군(@skuld2000) 입니다.
더위가 한풀 꺾이고 나니 숨쉬기도 편하고 입맛도 점점 살아나는게 천고마비의 계절이 다가오고 있는 모양입니다.
말도 아닌 데 왜 제가 살이 찌는 건지...
운동을 열심히 해야 겠습니다.ㅠㅠ
얼마 전 그래하늘님(@hwan100) 님이 저희 회사 근처까지 몸소 오셔서 함께 점심 식사를 하러 회사 건물인 GFC 지하의 아케이드에 내려 갔었습니다.
그날 날이 너무 더워서 밖으로 나가기 싫더라구요.
뭘 먹을까 하다가 오랫만에 토마틸로에 들러 봤습니다.
딱히 호불호 없이 다들 좋아하는 곳이거든요.
역삼역에서 지하 통로로 연결되어 있는 강남파이낸스센터 지하 2층에 위치 하고 있습니다.
깔끔하고 넓직한 곳이에요.
다양한 메뉴들이 있습니다.
여기도 무인 키오스크 에서 주문을 받아요.
얼마 전까지만 해도 이런 거 없이 직원에게 주문했었는데 어느새 생겼네요.
일자리가 점점 줄어드는 게 느껴지는 군요.
그래하늘님은 햄버거가 땡긴다고 하셔서 비비큐 포크 버거 세트(12,000원)를, 저는 피에스타 칠리 핫도그 세트(12,500원)를 주문 했습니다.
이날은 안먹었지만 여기 퀘사디아도 정말 맛있어요!
꿀맛이었습니다.
그래하늘님도 맛나게 드셨구요.
역시 비싼 곳이 맛있(....)
그래서 역삼동에 맛집이 많(....)
역삼 오시면 제가 맛있는 점심을 쏩니다.
연락 주세요.ㅋㅋㅋ
맛있는 멕시칸 요리를 먹고 싶을 때~~ 토마틸로!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앉아서 세계여행 이국의 요리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