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마군(@skuld2000) 입니다.
10월 7일 밤 10시를 기해 부자의 길이 드디어 정식 서비스를 개시했습니다. (https://staging.busy.org/@ror.pay/2qwvar-road-of-rich)
회사 일에 모임에 마침 딱 바쁜 타이밍에 오픈을 하는 바람에 많이 하지는 못했지만 상당히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 프로젝트라 짬짬히 플레이 중입니다.
정식 서비스 라고는 하지만 아직 개발이 완료된 건 아니고 서비스와 개발을 동시에 병행하고 있는 듯 합니다.
오픈 첫날부터 밸런스 패치가 들어가고 아직 미오픈된 기능들이 많은 데다 자잘한 버그 들도 여전히 눈에 띄는걸 보면 말이죠.
ror 토큰에도 제법 투자를 한 상태라 코인 생태계가 얼마나 잘 맞물려 돌아갈지 기대반 걱정반 으로 지켜보고 있습니다.
이젠 ror 토큰 보유한다고 보팅 해주는 것도 아니니 순수하게 게임 자체가 대박 나주기를 기원할 따름입니다.
모두들 자신의 삶에 불만들이 많다. 그렇지만 하나 분명한 것은 우리는 지금 지나칠 정도로 물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