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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를 보면서 마스터님께 많이 배웠습니다. 제 아이들을 어떻게 가르치고 어떤 마음으로 키워야 할지 생각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마스터님께 진심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네요. 그마음으로 약소하지만 풀보탭니다. 앞으로도 이어질 소철 님과 마스터 님의 또다른 이야기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연재를 보면서 마스터님께 많이 배웠습니다. 제 아이들을 어떻게 가르치고 어떤 마음으로 키워야 할지 생각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마스터님께 진심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네요. 그마음으로 약소하지만 풀보탭니다. 앞으로도 이어질 소철 님과 마스터 님의 또다른 이야기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RE: [한터키우기 vol.5] 아들에게 날개를 달아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