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tors A라운드 마감이 코앞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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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마군(skuld2000@skuld2000)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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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 기반 쇼핑 플랫폼으로 준비 중인 dStors의 임대 스파량이 무려 90만을 넘어섰습니다.
며칠전만 해도 70만대 였던걸로 기억하는데 말이죠.
축하 드립니다.

A라운드 시기에 임대한 경우 1스파당 3STORS를 6개월 이후부터 에어드랍하는데 원래는 이게 엊그제 마감되고 지금은 1스파당 2STORS 로 줄어드는 B라운드 기간이었습니다만 깜빡하고 기간을 놓친 분들이 많아서(저 포함) 감사하게도 오늘까지로 기간을 늘려 주셨습니다.
그래서 망설이던 분들이 확 몰렸나 싶기도 하구요.ㅎㅎ
음.. 근데 월요일 부터 B라운드 시작이라던데 북미 기준이면 내일 낮까지는 시간이 있는 걸지도 모르겠네요.
암튼 저도 추가 임대할 계획이었는데 까맣게 잊어버리는 바람에 아쉬움에 땅을 치다가 A라운드 연장 소식에 얼른 추가 임대를 넣었습니다.
다만 너무 많이 임대하면 이웃분들 보팅하기도 힘들어지고 스팀잇 생활에도 차질이 생길것 같아 많이는 못했네요.
추가 스팀 매수하고 싶긴 한데 집을 사면서 금융 사정이 빡빡한 관계로....
내년 초 인센티브 시기까지 기다려야 하는데 스팀 가격이 그 전에 확 오를 거 같은 예감이 들어 걱정(?)입니다.ㅋ

요즘 코인판에 훈풍이 조금이나마 불어 스팀 가격도 다시 400원대를 목표로 달리고 있는데요.
스팀이 dStors 나 스팀몬스터, 테이스팀 등 다양한 기반 Dapp 들이 활성화 되어 플랫폼으로 인정 받게 된다면 지금처럼 스팀잇의 활성화 여부에만 목을 매는게 아니라 다양한 성장 동력을 통해 몇단계는 더 뛰어오를 수 있는 계기가 될거라 생각합니다.
물론 플랫폼이 아닌 sns로서의 매력도 크지만 지금까지 봐온 바로는 스팀잇이란 sns의 성과가 스팀 가격으로 이어지는 게 아니라 반대로 스팀 코인의 가격이 스팀잇의 활성화를 결정하기에 이런 스팀 기반 서비스들이 성공해 주기를 더욱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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