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사태로 인해 학교의 개학도 무기한 연기되고 있다보니 온라인 개학이라는 전례없는 방식까지 동원되고 있죠. 첫째 민아도 초2 이다 보니 아침마다 EBS 로 수업을 듣고 있습니다.
가끔 수업을 옆에서 같이 보곤 하는데 은근히 재밌더라구요.ㅋㅋ 빨리 코로나 사태가 끝나서 아이들도 정상 등교 해야 할텐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