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는 날

skuld2000(74)
Published in
#kr
Words
62
Reading
1 min
8y
Listen to this post
~1 min

안녕하세요. 아마군(skuld2000@skuld2000) 입니다.

20180701_103943.jpg

장마의 본격적인 진입을 알리듯 많은 비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볼일이 있어 차를 몰고 나갔는데 차창과 지붕을 두들기는 소리가 뭔가 아늑한 느낌을 주네요.

20180701_103952.jpg

비가 많이 와서인지 길에 차들도 많지 않네요.
시원한 에어컨 바람을 만끽하고 있으니 문득 라디오에서 들려오는 이루마의 키스 더 레인 이 귓가를 간지럽히는 기분에 마음이 편안해 지더군요.

비피해 조심하시고 비록 눅눅 끈적한 장마지만 편안한 마음으로 주말 정리 하시길 바랍니다.

비 오는 날 | Ecency